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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프로농구 허일영, 최대 3억 연봉에 SK 입단
입력
|
2021-05-21 03:00:00
프로농구 오리온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슈터 허일영(36)이 SK에 둥지를 틀었다. 계약 첫해 연봉은 2억4000만 원, 인센티브는 6000만 원이다. 2024년까지 3년간 계약으로 내년부터는 매년 연봉협상을 거쳐 보수를 정하게 된다. 허일영은 2009년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오리온에 입단해 한 팀에서만 10시즌을 뛰다 인생 두 번째 FA에서 SK와 손을 잡았다. SK는 14일 은퇴를 선언한 김민수의 공백을 메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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