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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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확산세가 심각한 인도에서 우리 교민 172명이 귀국했다.
우리 교민들을 태운 바리스타 항공 특별운항편은 4일 오전 10시 17분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교민들은 인도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비행기에 탑승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교민들은 제1터미널 입국장을 통해 이동한 뒤 수송버스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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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최근 인도 내에서의 확진자 급증 그리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라 인도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오는 7일에는 벵갈루루발(發) 아시아나항공 부정기편을 통해 우리 교민 211명이 추가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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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외교부 부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귀국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들이 불편함이 없이 귀국할 수 있도록 항공편 마련 등 최선의 조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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