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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물관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울미동초등학교를 찾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경문화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농업박물관에서는 ‘역사로 보는 우리 농산물 이야기, 감’ 특별전 일환으로 찾아가는 농경문화체험교실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현장 체험학습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조치다.
이날 체험교실은 감과 감나무의 다양한 특성 및 용도를 알아보는 실내수업, 감잎으로 청사진을 만들고 제철 우리 농산물 씨앗을 심어보는 야외수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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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