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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코인시장
입력
|
2021-04-24 03:00:00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한 투자자가 온통 마이너스(―) 표시인 가상화폐 가격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머리에 손을 얹은 모습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0시 하루 전에 비해 13.3% 급락한 개당 5754만7000원에 거래됐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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