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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은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보타닉파크타워에서 ‘비전 2021’을 선포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은 박병주·김영덕 대표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이날 선포식에서 인구 고령화 시대에 뇌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커큐민 액상차 뇌팔청춘 매출을 300억 원 이상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병주 대표는 “뇌팔청춘이 급속하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서 소비자들의 활력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표 식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뇌팔청춘을 시작으로 치매 조기 진단 연구 활동 및 치매 관련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당사 기술력 기반의 다양한 제품을 연구·개발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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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