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비트코인 5만달러 선도 붕괴…10% 폭락
입력
|
2021-04-23 12:42:00
했
비트코인 가격이 23일 5만달러(약 5590만원) 선 밑으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1시40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을 중계하는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9.49% 폭락한 4만9185달러를 기록 했다.
비트코인은 올 들어 약 80% 급등했다. 지난 14일에는 6만4106달러까지 치솟아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광고 로드중
같은 시각 도지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36.09% 폭락한 19.35센트를 기록, 20센트 선마저 깨졌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들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당분간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