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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아들, 어느새 엄마만큼 컸네…‘폭풍성장’ 근황
입력
|
2021-04-22 11:23:00
전미라 인스타그램© 뉴스1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아들 윤라익군이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다.
22일 전미라는 인스타그램에 아들 라익군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커플룩, 사실 둘 다 내 옷. 엄마 옷 엄마 신발 겁나게 신는 아들”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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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의 테니스아카데미에서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은 똑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동안 윤종신 전미라 부부와 함께 방송에 종종 출연한 적이 있던 라익군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다.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 라익군을 안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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