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허물고 새롭게 태어나는 한 해” 선포 매년 전기차 1종 출시 2030년까지 전동화 모델 8종 완성 현지 전략 SUV ‘즈파오’ 부분변경 공개
류창승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는 “올해 기아는 모든 경계를 허물고 새롭게 태어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향상된 브랜드 가치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기아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주요 모델로는 국내에서 먼저 선보인 첫 순수전기차 EV6를 중국에서 처음 선보였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4분 30초 충전으로 100km 이상 주행 가능한 활용성, GT 모델의 강력한 성능 등을 강조했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510km 이상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800V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시스템과 V2L(Vehicle To Load) 기능 등이 적용돼 차별화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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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2021 상하이모터쇼에서 2025㎡ 규모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차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