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서 말다툼 벌이다 아파트서 만나 흉기 휘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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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실제로 만나 살해한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5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지난달 구속된 30대 A(38)씨가 대전지법으로 넘겨져 재판을 받게 됐다.
검찰은 A씨를 살인 혐의로 지난 2일 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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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온라인 게임에서 채팅으로 시비가 붙어 현실에서 싸우는 이른바 ‘현피’를 하기 위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의 정확한 재판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대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