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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손 맞잡고’ 평화 시위

입력 | 2021-03-26 03:00:00


24일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위대가 손을 맞잡은 채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군부는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구금했던 시위대 일부를 석방하며 유화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미얀마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쿠데타 후 2812명이 체포됐고 이 중 2418명이 여전히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양곤=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