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표본 3200개 22일 밤 채워져 하룻만에 완료…예상보다 빨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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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가 예상보다 빠른 시점인 23일 오전 9시30분에 공개된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간 단일화 실무협상단 관계자는 22일 밤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9시가 채 되기도 전에 여론조사 표본 총 3200개가 모두 채워졌다”고 전했다.
양당 실무협상단은 지난 21일 2개의 여론조사 기관에서 표본수 총 3200개가 맞춰지는 시점에 최종 후보를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협상단은 이르면 23일, 늦어도 24일 최종 후보를 발표하기로 했는데,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여론조사가 마무리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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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