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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기업협회는 제21대 회장에 김기훈 코콤포터노벨리 대표가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2021년 한 해 동안 회장과 함께 한국PR기업협회를 이끌어 나갈 분과위원장으로는 연구교육분과위원장에 전은정 피알봄 대표,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김재희 함샤우트 대표, 온라인분과위원장에 조현일 드림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각각 선임됐다. 감사는 전임 회장인 정민아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대표가 맡는다.
국내 주요 PR기업들로 구성된 한국PR기업협회는 지난 2000년 12월 1일 한국 PR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PR인들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됐으며, 2021년 1월 현재 24개 주요 PR기업들이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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