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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차·즙 브랜드 울트라펌킨은 배우 안소희와 함께 취약계층 후원 캠페인 홍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소희는 지난 2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울트라펌킨에서 진행하는 후원 캠페인을 소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오는 2월 2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는 후원 캠페인은 울트라펌킨티 1상자를 판매할 때마다 500원의 후원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1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한 후원금은 비정부 기구(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더욱 큰 어려움에 처한 취약 계층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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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