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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할 곳은 어디에…”
입력
|
2020-12-2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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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성동구청 취업 게시판에 붙은 구인 정보를 한 시민이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쉬었음’ 인구(235만3000명)의 20% 이상(48만6000명)이 대졸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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