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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이 국내 최대 쇼핑축제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한다.
한샘은 이 기간에 맞춰 전국 ‘키친&바스’ 대형 쇼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중인 부엌, 욕실 제품을 최대 60만 원 할인하는 ‘키친&바스 블랙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한샘은 2016년부터 5년째 연속으로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하고 있다.
한샘은 이 기간 부엌 3종인 △퓨어화이트 △모노 △유로그레이와 욕실 3종 △낭트 △오블리크 △피에트라를 함께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60만 원 할인 쿠폰과 85만 원 상당 ‘테팔 플랜차 엑스트라그릴’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부엌 3종을 단품으로만 구매해도 선착순 100명에게 30만 원 할인 쿠폰과 함께 ‘한샘 3구 하이라이트’를 10만 원 추가 할인하고, 욕실만 구매하는 100명의 고객에게는 20만 원 할인쿠폰과 ‘욕실 청소 스프레이건’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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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한샘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국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함께하게 됐다”며 “부엌, 욕실 리모델링을 계획 중이라면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 기간에 전국 한샘 키친&바스 매장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