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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김행숙 등 4명 대산문학상

입력 | 2020-11-04 03:00:00


대산문화재단은 제28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김혜진, 시인 김행숙, 평론가 유성호, 번역가 주하선 씨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수상작은 소설 ‘9번의 일’, 시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평론 ‘서정의 건축술’이다. 번역 부문은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Kim Ji-young, nacida en 1982’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0만 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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