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산 요양병원 53명 집단확진… 노인-정신병원 검사 확대
입력
|
2020-10-15 03:00:00
광고 로드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부산 북구 해뜨락요양병원 앞에 14일 취재진이 모여 있다. 전날 이 병원 간호조무사가 확진된 데 이어 직원과 입원 환자 52명이 이날 추가로 확진됐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지 이틀 만이다. 방역당국은 수도권 노인·정신병원, 주간보호시설 2731곳의 종사자 및 이용자 16만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이기로 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관련뉴스
분당 초중생 삼남매 확진… 장안초 등교수업 중단
부산요양병원 감염 53명중 44명, 첫 확진 간호조무사 근무층서 나와
“집 밖에 나가기 겁난다” 부산 만덕동에 무슨 일이…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3
[속보]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 뒤덮은 붉은 물결…‘멕시코전’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
인천 뒤집은 ‘사람 다리’…자원봉사자가 깁스 석고로 착각해 버려
“포기한다고 했는데…” 한국 편의점서 일본인 울컥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