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316개(9월 7일 기준) 지역농협에서 벌초대행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고향 방문이나 성묘 등의 이동 자제, 벌초대행 서비스 이용을 권고한 정부의 발표에 따라 벌초 대행서비스 이용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벌초대행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농협장례지원단 홈페이지 산소관리에서 각 지역별 산소관리 대행사무소를 검색하거나 스마트폰으로 NH콕뱅크 앱에 접속해 콕팜>사랑방>벌초대행서비스에 등재된 해당 지역농협에 전화 신청 및 상담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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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완료되면 고객에게 벌초대행서비스 전후 사진 등이 발송돼 확인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