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홍콩 빈과일보 창업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
입력
|
2020-08-10 09:30:00
홍콩의 대표적인 반중 매체인 빈과일보의 창업주 지미 라이(黎智英)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 보도했다.
빈과일보를 운영하는 언론기업 넥스트미디어그룹의 한 임원은 이날 트위터에서 라이가 외세와의 결탁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지난달부터 시행된 홍콩 국가보안법은 외세와의 결탁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한다.
광고 로드중
로이터통신은 그동안 홍콩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된 이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인사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지금 뜨는 뉴스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로 30일 출소…5개월 일찍 나온다
李 “성과급·코스피는 딴 세상이라는 청년들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100명 중 7명은 게임 중독…‘이것’ 높이면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