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축구장에도 팬들이[바람개비]
입력
|
2020-07-28 03:00:00
프로야구가 26일부터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프로축구는 8월 1일부터 경기장에 갈 수 있다. 많은 팬이 기다려 왔지만 ‘직관’의 문은 좁다. 아직은 수용 인원의 10% 이내로 입장객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불 보듯 뻔한 ‘티케팅 전쟁’을 앞두고 일부 구단은 아이디어를 냈다. 시즌권 구매 이력이 있는 팬들에게 먼저 예매 기회를 주기로 한 것이다.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단골 우대’ 서비스.
이승건 기자 why@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지금 뜨는 뉴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발의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