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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단 하나뿐인 20억짜리 시계”… 갤러리아百 명품관에 전시

입력 | 2020-07-10 03:00:00


갤러리아백화점은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스위스 시계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Ⅰ’을 전시 및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세계에 단 한 점뿐인 이 시계는 다이아몬드 59.5캐럿을 브레이슬릿(시곗줄)부터 베젤(시계 테두리)까지 세팅해 가격이 20억 원(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에 달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시계 판매를 앞두고 이 시계의 작동 소리를 담은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 콘텐츠를 제작했다.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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