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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더화이트호텔은 여름 휴가철 맞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더화이트호텔이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본으로한 영화, 공연, 독서, 산책 등 일상적이었던 문화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야외 프로그램 ‘여름 밤 별빛 콘서트&시네마’에서는 클래식 연주와, 발라드 콘서트 그리고 더화이트호텔이 추천하는 여름 특선 영화를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실내 소극장에서도 영화평론가 이무영감독이 추천하는 이달의 영화를 돌비사운드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썸머 라이브러리’를 통해 신간 도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여행객들은 더화이트호텔 추천 평창주요 트래킹 코스 가이드북을 제공 받는다. 특히 평창 여행명소를 담은 4가지 테마 여행 가이드북과 물놀이 도구가 담겨있는 ‘키즈 썸머플레이박스’가 준비돼 있다. 자녀를 동반한 모든 고객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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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