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보수단체가 자리 선점해… 28년만에 자리 옮긴 수요집회
입력
|
2020-06-25 03:00:00
광고 로드중
24일 정오경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이 여러 단체들과 경찰들로 혼잡하다. 28년 간 매주 수요일 열렸던 수요집회는 이날 원래 자리에서 10여 m 떨어진 곳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① 먼저 집회신고를 해 자리를 선점한 보수단체 ② 소녀상을 둘러싸고 밤새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청년들, ③ 그 옆에는 자리를 뺏긴 제1445차 정기 수요집회 참석자들이 모였다.
박영대기자 sanna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지금 뜨는 뉴스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