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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착취물 유포범 美이송여부 2차심리… 내달 최종결정
입력
|
2020-06-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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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에 대한 범죄인 인도 심사 재판 2차 심문기일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렸다. 이날 재판을 직접 보려는 방청객과 취재진이 몰려 법원은 심리가 진행된 법정 외에도 두 곳의 화상 중계법정을 운영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스크린 오른쪽에 앉아있는 사람이 손정우다. 법원 결정은 7월 6일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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