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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도시개발∙DK아시아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온라인 홍보관 누적 방문자 수가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DK도시개발∙DK아시아에 따르면 견본주택에는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입지, 설계, 평형 등 총 12편의 영상을 각 10분 내외로 제작됐다.
특히 아나운서 이지애, 배우 조현재 부부, 배우 신다은 부부 등이 출현해 모형도, 입지, 커뮤니티, 단지 유니트 등 실제 견본주택을 둘러보며 실수요자 입장에서 소개하는 영상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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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모 DK도시개발·DK아시아 회장은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고급 리조트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고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대한민국 최초 ‘차세대 휴양 리조트 도시’이자 전국 대장주 아파트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25개 동, 전용면적 59~241㎡ 총 4805가구 대단지로 오션뷰(정서진)와 리버뷰(아라뱃길)를 한눈에 누리는 리조트 도시로 조성된다.
전용 85㎡ 이하 중소형 평형을 전체 가구 90% 규모로 공급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74만 원, 84㎡ 기준 3.3㎡당 평균 1529만 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로 공급된다.
추첨제 비율은 전체 80%에 달해 청약 가점이 낮은 30~40대도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예비 당첨자 비율을 공급가구수의 300%로 확대돼 수도권 거주자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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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모델하우스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견본주택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6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