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 현장서 불길…산림당국 화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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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에서 산불이 나 임야 0.5㏊를 태운 뒤 4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26일 단양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6분께 어상천면 연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오후 10시48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헬기 8대와 진화대원 5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뒤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임야 0.5㏊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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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