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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수원 생명샘교회 신도가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 환자는 총 7명으로 집단 감염 우려가 나온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페이스북에 “4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수원시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확진자 A 씨는 화성시 반월동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42세 여성이다. 영통구 망포2동에 소재한 생명샘교회의 신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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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전날 생명샘교회 교인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교회는 사과문을 게시하고 자진 폐쇄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생명샘교회가 상황 종료까지 자진 폐쇄하고 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