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2.28/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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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에 출장을 다녀온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28일 블로그 공지를 통해 “이탈리아 출장을 다녀온 구민 한분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서울의료원에 이송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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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그는 강남구 소재 회사를 방문후 귀가했다. 이후 광진구 일대 병원과 약국, 마트 등을 다니다 27일 오후 10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