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일 1년여간의 해외 체류 생활을 마무리하고 정계복귀를 선언했다. © News1
안 전 대표는 중도·보수 통합신당을 목표로 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말해 신당 창당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1년 4개월여 만에 귀국하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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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전 대표는 또 ‘신당을 만들면 총선 출마도 생각하고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저는 출마하지 않는다”며 “저는 간절하게 대한민국이 변해야 한다고 말해 왔고, 다음 국회에서 그런 일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많이 진입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