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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흰쥐의 해” 접시에 담긴 2020년

입력 | 2019-12-27 03:00:00


해마다 동물을 소재로 달력접시를 만드는 한국도자기가 26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 본사에서 2020년 경자년 달력접시(3만5000원)를 선보이고 있다. 컵 사이에 숨어 있는 ‘흰쥐’와 2020년 달력이 새겨져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