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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개발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1-21번지 일원에 짓는‘루 논현’을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루 논현은 지하 2층~지상 2층에 조성되는 여성특화 상업시설이다. 지하 2층에 들어설 수영장, 사우나, 헬스장 등 스포츠 시설과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 1층에는 스파,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 등 ‘스파 & 헬스케어’가 들어선다. 지상 2층에는 ‘하이엔드 뷰티클리닉’ 업종 등이 입점된다.
단지는 언주로와 학동로가 만나는 서울세관사거리 대로변에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가깝고 성수대교 및 동호대교를 통한 진출입이 편리하다. 강남을 포함한 서울 전역과 분당 등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청담동 , 압구정 로데오, 신사동 가로수길 등과도 접근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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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번지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