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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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23·대방건설)가 세계랭킹 7위로 한계단 상승했다.
이정은은 17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5.69점을 기록, 지난주 8위에서 한계단 오른 7위에 자리했다. 이정은이 올라가면서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은 8위로 내려 앉았다.
지난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이정은은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4번째로 높다. 현재 순위를 유지한다면 2020 도쿄올림픽 출전도 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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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24·롯데)는 13위,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14위를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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