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보람상조 장남, 마약 밀반입·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입력
|
2019-11-14 22:01:00
보람상조 최철홍 회장의 장남이 마약 밀반입·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명운)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최모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8월 해외 우편을 통해 미국에서 코카인, 엑스터시, 케타민을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또 비슷한 시기 마약을 투약한 혐의도 있다.
광고 로드중
공항 세관 검사를 통해 해외 직구로 마약 구매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수취인을 추적해 최씨와 최씨의 지인 등 3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이후 마약 반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9월 구속기소된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HD현대, 국내 첫 美해군 핵심 연구과제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