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두산 우승 이끈 린드블럼, 2년 연속 ‘최동원상’
입력
|
2019-11-06 03:00:00
두산의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2·사진)이 제6회 최동원상 수상자로 뽑혔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5일 “지난해 수상자 린드블럼이 8명의 선정위원 투표(70%)와 팬 투표(30%) 결과를 합해 최고점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은 처음이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올 시즌 20승(1위), 평균자책점 2.50(2위), 탈삼진 189개(1위)를 기록했다. 상금은 2000만 원이며 시상식은 11일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지금 뜨는 뉴스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단독]“백신 정책 성패, 개발보단 높은 접종률에 달려”
한미 난기류속 외교부 북미라인 이례적 전면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