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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가 서울 종로구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를 분양한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 1425 일대에 들어서는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는 지하 5층~지상 21층, 전용면적 19~79㎡, 30개 타입 547실로 조성된다. 지상 2~3층에는 오피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운종가는 종로의 옛 이름으로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이는 거리에서 유래됐다.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는 핵심업무지구(CBD)인 종로와 광화문이 인접했다. 대표 오피스 상권인 종로와 광화문 지역에는 대기업 본사와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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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효상 건축가가 건축설계를 담당하며 ‘설치미술 대가’로 불리는 임옥상 작가 조형물이 설치된다. 입체적인 경관을 위해 스카이 브리지 설계를 도입하고 옥상정원을 조성한다. 일부 가구는 테라스 설계도 도입한다. 15층에는 게스트룸, 파티룸, 라운지 식음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라운지도 조성된다.
각 가구엔 2.6m 높은 천정고가 적용되며 주방에는 독일산 레놀릿 필름을 시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가구 내부에도 픽스판넬과 광폭강마루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공간 연출을 한다. 호텔식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보안 및 경비부터 세탁과 청소, 택배와 우편물 보관 등 생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입주민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업무공간인 비즈니스센터 등도 조성된다.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의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맡았으며 분양 홍보관은 서울 중구 을지로 251에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