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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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각종 규제를 쏟아내면서 수익형부동산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일반 상가에 비해 고정수요 확보와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고정수요, 유동인구, 입지 등 여러 요건들이 보장된 경우가 많아 일반상가에 비해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실제로 정부의 규제가 이어지자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은 꾸준히 증가했다. 올 1월 2만 6,580건에서 7월 2만 9,351건으로 거래량이 늘어난 것. 또한 새로 분양에 나선 상가가 단기간에 완판(완전판매)되는 사례도 등장했다. 지난 6월 ‘안산 그랑시티자이’아파트 단지 내 상가인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최고 낙찰가율 196%, 최고 경쟁률 82대 1을 기록해 단 하루 만에 계약이 완료됐다.
이런 가운데 태영건설이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42에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8블록 826세대 단지 내 상가를 오는 10월 1일 입찰에 나설 예정이다.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8블록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에 13개 호실, 지상 2층에 11개 호실총 24개 호실로 구성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이다.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8블록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에코시티 데시앙 2차 등 약 3,000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갖춰 고정수요가 탄탄하다. 또한 단지 내 상가는 포스코 더샵, GS자이, 에코시티 데시앙 7BL 교차점에 위치해 고객유입이 풍부하다. 게다가 상가 인근에는 백석저수지, 센트럴파크, 너울공원 등이 있어 유동인구 흡수에도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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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8블록 단지 내 상가 입찰장소는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76에 위치한 전주상공회의소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