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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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이 재단장(리뉴얼) 수준으로 압구정동 명품관을 개편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 명품관 이스트의 상당 수 명품 브랜드를 같은 동 웨스트 명품관으로 확대 이전하고 이스트 명품관에서 상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스트명품관 1층에 자리하는 팝업스토어는 매장면적 86㎡ 규모다. 팝업스토어의 첫 번째 주자로 프랑스 명품 ‘디올(Dior)’을 선보인다. ‘디올의 신상 가방과 슈즈라인’ 일부 상품을 아시아와 국내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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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에 있던 명품남성 브랜드(루이비통?구찌?벨루티 등)들은 웨스트 명품관으로 확대 이전한 뒤 오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이스트 명품관 여성 슈즈 브랜드(크리스챤루부탱?지미추 등)도 웨스트로 이동해 오는 10월부터 개점한다.
이 관계자는 “브랜드마다 최신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며 길게는 4개월간 공사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