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관계자가 대형 호수를 들고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대형호수 VS 물총
DJ의 비트에 맞춰 물줄기를 맞으며 춤을 추는 참가자들
폭염을 잊게 만드는 물줄기
내 물폭탄을 받아라
더위를 날려버리는 물총싸움
내가 ‘물의 신’이다
친구들과 물총싸움을 즐기는 한 참가자
폭염이 기승을 부린 4일 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에서 물놀이 프로그램인 ‘한강워터피크닉-물싸움 축제’ 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두 팀으로 나뉘어 물총을 쏘고 물풍선을 던지며 더위를 즐겼다. 대형호수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속에서 DJ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폭염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