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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데뷔 5년만에 솔로가수 병행
입력
|
2019-08-01 1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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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김진우(28)가 데뷔 5년 만에 솔로 활동을 병행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김진우 솔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그가 곧 솔로곡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꽃미남 이미지’를 구축해온 김진우는 지난 2014년 위너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에서 타이틀롤을 맡는 등 노래 외에 다양한 무대에서 솔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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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너는 데뷔곡 ‘공허해’를 시작으로 ‘베이비 베이비’ ‘리얼리 리얼리’ 등의 히트곡을 냈다. 올해 초 북아메리카 투어를 돌았다. 지난 3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위너 재팬 투어 2019’를 돌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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