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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대신 가방… 장마 물러났다 주말 북상

입력 | 2019-06-27 03:00:00


장마가 시작된 26일 오후 울산 남구 삼산동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가방으로 비를 막고 있다. 장마전선이 빠르게 북상하면서 12년 만에 전국이 같은 날 동시에 장마권에 들었다. 장마전선은 27일 오후 일본 열도 부근으로 물러났다가 주말에 다시 북상해 전국에 장맛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울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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