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는 인도주의 정신에 기초한 인류 공동번영과 지구촌 평화 증진을 실천하고자 전방위적인 혁신을 추진해왔다.
2017년 11월 이미경 이사장 취임 후에는 혁신위원회를 발족하고 혁신로드맵을 수립해 현재까지 차근차근 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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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2022년까지 개발협력인재 2만 명을 배출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조직 내부적으로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차별 없는 근로환경 조성과 함께 근로자 주도형·참여형 협의를 통해 303명 규모의 자회사(코웍스)를 설립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