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F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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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브랜드 KFC가 오는 19일부터 \'닭껍질 튀김\'을 한정 판매한다.
KFC는 강남역점을 비롯해, 경성대부경대점, 노량진역점, 수원인계DT점, 연신내역점, 한국외대점 등 단 6개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가격은 2800원.
\'닭껍질 튀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KFC 일부 매장에서 판매돼 SNS를 통해 화제가 됐었다. 국내에서도 소비자 요청이 급증하면서 한정 판매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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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이후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양은 생각보다 적고, 맛은 짭짤한 맛. 사람 진짜 많아서 오래 기다렸다", "1시간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음", "KFC 후라이드 치킨 껍질 뜯어먹는 맛? 바삭하고 소스랑 잘 어울려", "바삭바삭하고 속은 쫄깃", "조금 느끼하지만 소스 때문에 괜찮다" 등의 후기를 전했다. 소비자들은 주문 후 닭껍질 튀김을 받는데까지 40분~2시간 가량 소요됐다고 전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