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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 만에 햇빛 보는 스핑크스
입력
|
2019-06-1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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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람세스 2세 당시 만들어진 3000년 된 스핑크스가 약 한 세기 만에 햇빛을 보게 됐다. 12일 필라델피아 펜 박물관에서 노동자들이 2만5000파운드(약 11.3t)짜리 스핑크스를 옮기고 있다. 스핑크스는 1926년 이후부터 이 박물관 이집트 갤러리 코너에 전시됐지만 이번에 박물관 입구로 옮겨졌다.
필라델피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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