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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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숙(44)이 자신의 장례식을 직접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타일러의 옥탑방 퀴즈 적응기가 그려진다.
김숙과 타일러 등은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최근 미국에서 화제 된 새로운 장례법에 대한 문제를 풀던 중 먼 훗날 치르게 될 자신들의 장례식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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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삼베옷을 입은 모습이 무섭다”며 “(나중에 내가 죽어 입관할 때) 평소 입는 평상복을 입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숙은 올 초 모친상을 당한 바 있다.
이에 정형돈은 “후드를 뒤집어쓰고 있으면 더 무서울 것 같다”고 반박해 웃음을 줬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