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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결혼 직전 나왔던 \'파혼\' 소문의 전말을 밝혔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형님 학교에 출연해 결혼 전 파혼 소문에 휩싸였던 일화를 설명했다.
인교진은 “프랑스로 웨딩 화보를 찍으러 가야했는데 여권이 만료돼 소이현이 먼저 가고 나는 차를 타고 돌아왔다. 그때 기자들이 사진을 찍었는데 나만 혼자 돌아가서 파혼했다는 오해가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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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