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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라이언 플렉)이 마블 솔로무비 예매 신기록을 세웠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캡틴 마블’은 4일 예매량 24만5880명장을 기록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종전 마블 솔로무비 개봉 이틀 전 오전 예매량 최고 기록인 ‘블랙팬서’(18만장)를 비롯해 ‘닥터 스트레인지’(11만장), ‘스파이더맨: 홈커밍’(8만장) 등을 모두 제쳤다”고 밝혔다.
실시간 예매율은 86.4%(오후 5시 기준)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다. 2위는 ‘항거: 유관순 이야기’(2.2%), 3위는 ‘사바하’(2.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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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