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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종양내과학회, 암 전문 영상 제작
의사들이 직접 암에 대한 궁금증을 설명해주는 유튜브 콘텐츠가 나온다.
대한종양내과학회는 영상 콘텐츠 ‘그 암이 알고 싶다’(사진)를 제작해 12월29일 첫 회를 공개했다. 이 영상들은 앞으로 유튜브 채널 ‘KSMO TV_대한종양내과학회’와 팟빵, 아이튠즈 같은 플랫폼에 매주 업로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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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진행을 맡은 이상철 교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암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