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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음악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25일 만에 4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24일 누적 관객 427만4232명을 기록했다. 이날 1136개관에서 5013회 상영, 39만5528명을 추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이 영화는 1970~8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록밴드 ‘퀸’의 무대와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프레디 머큐리(1946~1991)가 세상에서 소외된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 리더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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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