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마르지 않는 눈물… 연평도 포격 8주기 추모행사
입력
|
2018-11-24 03:00:00
2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 사건 8주기 추모행사에서 고 서정우 하사 어머니 김오복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추모식 중 해병대 박수훈 일병이 연평도 포격 당일 휴가를 가려던 서 하사를 상상하며 쓴 추모 헌시를 낭송하자 내내 울었던 김 씨는 “(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요즘 평화라는 이름으로 아들의 희생이 잊히는 것 같아 아쉽다”며 안타까워했다.
대전=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연매출 330조 첫 돌파
제주도, ‘내란 혐의’ 한덕수-이상민 명예도민증 박탈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