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경찰서. News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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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7시39분쯤 전남 강진군 옴천면 월곡리 한 저수지에서 A씨(69)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광주에 거주하는 A씨는 이 저수지에서 자주 낚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을 발견한 주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저녁식사를 한 후 밤낚시를 하러 간다고 했다”며 “아침식사를 하러 오지 않아 저수지에 가보니 숨져있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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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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